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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인생살기
느끼는 점이 참으로 많은 글이다... 이기적이고 나이에 비해 철이 없다고 항상 느낀다..그럴때 마다 이런 좋은글은 신선한 자극을 준다.. 같이 일하던 직원이 휴가중이라 이번주내내 화장실 가는거 조차 힘들게 일을했다.. 그렇게 그렇게 설쳐(?)댔더니.. 몸은 정말 피곤하고 힘들지만... 정말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온거같다... 눈에 보이는일은 다 해치워버리고 싶은 일욕심... 요즘들어서 많이 게을러져있던 나에겐 또다른 나를 발견해주는거같다.. 바쁜건 좋은거야... 그렇지?? 다음주 부턴.. 나의 파트너가 돌아오고..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그전처럼 게으른 나는 되지 않을거같다..^^ 휴가가서도 미안해서 내내 전화오는 사람이 기쁘게..열심히하자...^^ 오늘도 상콤하고 행복하게~^^*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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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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