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는점이..
재치있는 인생살기

느끼는 점이 참으로 많은 글이다...

이기적이고 나이에 비해 철이 없다고 항상 느낀다..그럴때 마다 이런 좋은글은 신선한 자극을 준다..

같이 일하던 직원이 휴가중이라 이번주내내 화장실 가는거 조차 힘들게 일을했다..

그렇게 그렇게 설쳐(?)댔더니.. 몸은 정말 피곤하고 힘들지만...

정말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온거같다... 눈에 보이는일은 다 해치워버리고 싶은 일욕심...

요즘들어서 많이 게을러져있던 나에겐 또다른 나를 발견해주는거같다..

바쁜건 좋은거야...

그렇지??

다음주 부턴.. 나의 파트너가 돌아오고..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그전처럼 게으른 나는 되지 않을거같다..^^

휴가가서도 미안해서 내내 전화오는 사람이 기쁘게..열심히하자...^^

오늘도 상콤하고 행복하게~^^* 유후~~^^
by bell | 2005/07/22 09:41 | Diary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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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 at 2005/07/22 13:18
오늘도 즐겁게!!! ^^
Commented by LivaithaN at 2005/07/22 22:52
좋은 분위기. 그렇게 살면 재밌잖아요 ㅎㅎ
여름에 더위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Moon魚 at 2005/07/22 22:58
일을 맡으려면 짜증나다가도 막상 시작하면 대충하기는 힘들더라구요.. 아주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ㅋㅋ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5/07/26 18:34
ㅋ 오늘도 즐겁게에 한표 ㅋㅋㅋ
Commented by mossom at 2005/07/27 22:48
그렇죠....움직이고 있을 때 비로서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하니까요....암튼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Commented by duvet at 2005/08/09 19:43
내일도 상콤하고 자신있구 행복하게~~~
뭔 CF 멘트같당. 흐흐... ^^;;;
Commented by Limgoon at 2005/08/20 12:46
글이 뜸하시네요. 많이 바쁘세요? =_+)a
Commented by 쿨라 at 2005/08/25 08:59
더위 조심하시구요..
벨님,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힘 내시구요! 정말..글이 뜸 하셔서 보고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쿨라 at 2005/09/09 13:51
벨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궁금해서 한번 들려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Fiancee at 2005/10/20 05:26
얼마나 열심히 생활을 하시기에 요즘 근황 조차 올리시지 않고 계신 것인지...
상콤달콤한 일상을 보내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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